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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글쓴이 : 정다방 날짜 : 2016-09-28 (수) 14:35 조회 : 1177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 ● 이 프로젝트는 기술과 예술의 상호 관계를 탐험하는 장이다. 전시는 팹랩과 사물 인터넷과 다른 제반 메이크 제품들이 수용되는 과정들과 현대예술의 속성을 새롭게 탐험하는 데에 있다. 예술은 생각의 패러다임을 반영하는 하나의 장(場)이다. 하지만 생각이 장치화 되는 과정에서 생각(패러다임)은 잊혀지고 기술만 남게 되었다. 그럼으로써 예술의 개념은 기술의 개념으로 대체되었다. ● 기술은 생각을 반영하는 하나의 장치인가? 기술을 반복한다고 해서 예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는 기술적 장치(팹랩, 사물인터넷, 3D 프린터, CNC, 인화지, 맵핑 등등)과 예술의 개념이 상호 교류하는 지점을 논의하고자 한다. 그럼으로써 개인의 창의성을 통해서 구현되는 예술의 개념을 명확히 드러내는데 있다. ● 이 전시는 지리적 제약을 지닌 3개의 공간을 IOT와 웹캠을 통해 하나로 연결하고자 하는 Triangle IOT / WebCam Network Project이다. 그 3개의 공간은 다산동, 문래동, 불광동에 위치한 전시공간이며, 또 다른 3개의 공간은 이세현, 김일용, 하봉호 작가의 스튜디오이다. 하봉호 작가의 스튜디오는 작가의 사정상 스튜디오 바깥의 외부 풍경을 배경으로 삼아 연결하였다. ● 각각의 전시공간은 다음과 같은 개념으로 전시공간을 연출하였다. ■ 조관용

■ A place: @ The 3rd Place / 물질과 신체 / 이세현_박미옥_노정주         캔버스와 아크릴, 영상, 3D 프린터와 CNC, 웹캠과 IOT가 만나는 장(場)■ B place: @ 정다방프로젝트 / 기술과 매체 / 김일용_하봉호_최승원_김훈예_이대석         인화지와 석고, 디지털 이미지, 영상, Animation, 3D 프린터와 CNC, 웹캠과 IOT가 만나는 장(場)■ C place: @ 서울혁신파크 7동 / 융합과 예술 / 김학제_진상태_김제민         영상, 설치, 사운드, 조각, 미디어아트, IOT가 만나는 장(場)

■ 공연_공연은 위의 전시개념과 독립된 것이 아닌 전시개념의 일부이다.-사운드아트 공연일시 / 2016_0923_금요일_04:00pm~04:30pm장소 / 불광동 혁신파크공연작가 / 진상태-사운드아트 공연일시 / 2016_0924_토요일_04:00pm~04:30pm장소 / 남산 써드플레이스공연작가 / 진상태-미디어아트 공연일시 / 2016_1007_금요일_07:00pm~07:30pm장소 / 불광동 혁신파크 7동공연작가 / 김제민-미디어아트 공연일시 / 2016_1008_토요일_07:00pm~07:30pm장소 / 불광동 혁신파크 7동공연작가 / 김제민퍼포머 / 장원정, 권지현, 박병호, 정은혜

■ 학술세미나주제 /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예술과 기술의 상호관계)일시 / 2016_1001_토요일_03:00pm~05:00pm장소 / The 3rd Place사회 / 이지성(동아대 강사)발표자 / 조관용(예술기획 및 미학박사), 박현우(팹랩 메이커),김현주 (서울미디어대학 교수), 정희(메이크 브랜드 매니저)

● 보다 자세한 전시 내용은 아래의 웹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공식 홈페이지 / jdb.evxev.com         blog.naver.com/ncinema777         jungda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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