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86건
   
내 옆의 그림자들 [MEET PROJECT]
글쓴이 : 정다방 날짜 : 2012-06-06 (수) 17:11 조회 : 1179
 
 
 내 옆의 그림자들 [MEET PROJECT]
 

  전 시 명 : 내 옆의 그림자들

  기    간 : 2012.06.08.(금) ~ 06.17.(일)

  장    소 :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영등포구 문래동4가 7-1 B1),  대안공간 내방(영등포구 문래동3가 58-84, 문래동 우체국 건너편 1층), 문래동 3, 4가 거리

  전시부문 : 회화, 사진, 드로잉, 텍스트, 벽화

  참여자 : 정다방 프로젝트(박무림, 이정주, 정영란), 대안공간 내방(김지은, 김병찬, 한수정), 이열음, 정민호, 최샨텔, 나현철, 김소이, 기선영, 심혜린, 이은채, 김효정, 임수형 등 총 50여명.

  주최주관 :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 세부프로그램

  내 옆의 그림자들 展 : 2012.06.08.(금) ~ 06.17.(일)

  wall Painting : 2012.06.09.(토) ~ 2012.06.15.(금)

  벽화투어 : 2012.06.16.(토) 오후 2시, 2012.06.17.(일) 오후 2시
 
  • 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에서는 문래창작촌을 중심으로 예술가들이 서로 만나 교류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MEET(Mullae! Emerging & EnergeTic)를 진행중이다.
 
  • MEET 지원 프로젝트 중 하나인 ‘내 옆의 그림자들’은 지역의 기획자, 청소년, 주민, 시각 예술가 함께 ‘성장, 발전, 개발’의 양면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전시 형태를 통해서 표현하는 작업이다.
 
  • 전시는 크게 3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째,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에서는 현재 대전 외국인 학교(TCIS)에 재학 중인 이열음 학생 및 청소년들이 작품이 전시된다. 반려동물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주제로 회화, 사진, 드로잉, 건축모형 등이 카라(KARA, (사)동물보호시민단체)의 자료와 함께  전시된다. 둘째, 대안공간 내방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 글과 개발논리에 밀려 소외되는 지역민들의 발언, 주거공간에 대하여 묘사 등이 전시된다. 셋째, 지역의 청(소)년과 주민들이 문래동 3,4가 공장지대의 다양한 이면공간에서 벽화작업을 진행한다.
 
 
■ 전시소개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의 발전, 그로 인한 소외가 가져오는 양면성을 고민하는 이번 전시는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생각은 물론 개발정책에 떠밀려 사라져가는 문래동 철공단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현실과 이런 모든 상황에 모태가 되는 인간의 이기심을 ‘버림받은 반려동물’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표현한다.

정다방 님의 Gallery 최신글 [더보기]